8월 1일 마지막 저녁 김광호 팀장님의 사회를 시작으로 극, 춤,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의 깜찍한 율동, 캠프파이어를 하였습니다.
극은 큰들문화예술센터의 극단에서 오셨습니다.
마당극 첫 장면중에 네팔분이 올라오셔서 함께 노를 저었습니다.
마당극은 자식이 병든 부모를 위해 약초를 구해오는 내용이었는데 한 이주민분은 극을 보고 부모님이 보고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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