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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0일 경남이주민센터에서 사상 유례없는 일이 이루어졌습니다.
일주일에 6일을 한 주는 주간, 한 주는 야간으로 근무를 하면서
자신의 미용재능을 남을 위해 기꺼이 나눠주는 일을
캄보디아 출신의 호 위차라 씨가 시작한 것인데요.

호 위차라 씨는 "일요일까지 이렇게 일하면, 몸이 힘들겠다"고
남들은 말을 하지만,
자신은 오히려 어려운 형편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더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참으로 귀한 마음을 가진 본받을 만한 사람입니다.


활짝 웃는 호위차라.jpg 아는 동생과 같이.jpg 소장님 웃는 모습.jpg 히에우.jpg 미용실 내부.jpg 1호 손님 머리 감는 모습.jpg 5호.jpg 1호 손님.jpg 조수린간사님 아들 꼬마소님.jpg 2호.jpg 호위차라 씨 머리 깎으시는 모습1.jpg 4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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