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으로보는상담소
  2. 언론으로보는상담소
  3. 언론으로보는이주민
  4. 정책자료
  5. 칼럼모음
  6. 10주년역사
  7. 동영상게시판
  8. 자료실

2019년 3월 17일 일요일에

캄보디아의 이주노동자이신 호 위차라씨의 미용실이

드디어 정식으로 개소식을 가지고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경남이주민센터가 준비했으며

이철승 소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소장님의 말씀처럼,

그동안 도움받은 것을 이제는 되갚는 의미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에 한걸음 더 나가서 더이상 우리는

이주노동자와 한국사람,

착취당하는 사람과 착취하는 사람의 관계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끈한 유대와

서로 돕는 마음이 바탕이 되는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람일 것입니다.


다음은 경남도민일보 박종완 기자의 보도내용 가운데 일부입니다.


"캄보디아 이주노동자가 동료들을 위해 이발가위를 잡았다. 호 위차라(37) 캄보디아 경남 교민회장이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경남이주민센터 4층에 마련된 미용실에서 무료 미용봉사를 시작했다.


호 위차라 회장은 주 6일간 하루 10시간씩 의창구 한 제조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다.


일요일 오전엔 센터 한글교실에서 한국어 공부도 하고 있다. 일요일 오후는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인데 미용봉사자로 나섰다.


그는 한국사회에서 받은 사랑, 그리고 이주노동자도 한국사회에서 긍정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미용실에서 일요일 오후 3시간씩 자원봉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민일보 2019.03.18>


미용봉사1.jpg 미용봉사1-1.jpg 미용봉사2.jpg 미용봉사3.jpg 미용봉사4.jpg 미용봉사5.jpg 미용봉사6.jpg 미용봉사7.jpg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옵션 :
:
:
:
: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