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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나 미국과 같은 북미지역을 나가보면,

교회를 중심으로 교민들이 뭉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 명절인 설날과 추석의 경우, 윷놀이를 하고 떡과 송편,

그리고 떡국과 잡채와 같은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나눕니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거나 이민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향수를 달랠 수 있고, 자칫 잊어버리기 쉬운 전통을 기리고 전수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 살고 일하는 결혼이주자들과 이주노동자들도

나름대로 전통을 계승하고 향수를 달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구심점이 되는 마땅한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육아나 고된 노동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여기 오기 전의 추억을 나눌 기회가 마땅치 않은 것입니다.

 

이에 경남이주민센터에서는 반가운 친구 그리운 집밥행사를 기획해서

결혼이주자와 이주민노동자들의 향수를 달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축제 가운데 하나인
나브루즈 축제와 결합하여
, 단순히 고향의 음식을 나누는 것 뿐 아니라,

춤과 노래, 그리고 악기 연주를 통한 총체적 페스티발(Festival)로 승화시켰습니다.

이철승 소장님은 축사를 통해서

이렇게 아름다운 문화들이 같은 아시아에 있다는 것을
축복으로 알고 존중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서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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