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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현실과 경남이주민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리자 34749 421 2005-09-08 2013-06-11 18:02
60 받지 못한 임금 1,150만 원, 돌려받기까지 2년 10개월 관리자 1829   2017-05-07 2018-02-27 23:33
< 상담사례 소리통 > 받지 못한 임금 1,150만 원, 돌려받기까지 2년 10개월 중화요리 중에 자장면, 짬뽕, 탕수육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먹는 인기 식단 메뉴이다. 특히, 어느 중화요리식당(이하 중식당)이든지 배달은 기본이...  
59 팀장님! 저는 지금 행복해요!! imagefile 관리자 3900   2016-04-03 2016-04-03 17:17
팀장님! 저는 지금 행복해요!! 1년 반 전에 베트남 사람이 한명 찾아왔다. 20대 후반의 살짝 여윈 상태였다. 입국할 때는 건강했던 사람이 한국에서 병이 발견됐다. 코인두암! 전 세계 10만명 당 1명 꼴로 발병하는 암이란다....  
58 어업이주노동자 '헤르만'씨의 안타까운 귀국(달라이 상담간사) 관리자 5630   2015-04-15 2015-04-15 10:58
저는 경남이주민센터에서 상담간사를 맡고 있는 달라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저희 상담소에 상담을 받으러 온 인도네시아 남성분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헤르만 입니다. 3월 2일 아침 9시경 ‘친구가 많이 아파요. 도와주세요....  
57 몽골에서 온 농구소년, 벌드 이야기 file 관리자 7329   2014-06-04 2014-06-05 15:17
몽골에서 온 벌드는 2009년 9월에 몽골에서 같이살던 조모님이 돌아가신 뒤 당시 초등학생인 벌드를 돌보아줄 사람이 없어 모친이 있는 한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벌드의 모친은 2001년 처음 한국에 여행비자로 들어왔다가 중간에...  
56 파키스탄 출장기 관리자 7777   2014-04-02 2014-04-02 16:19
Lahore 공항에 도착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늦은 11시경, 라호르 공항에 도착하여 김목사님 일행분(김목사님, 네임, 임띠아즈)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뿌연 공기를 뚫고 우리는 호텔에 도착하였다. 호텔에 짐을 풀고 파키스탄의...  
55 쓸쓸한 죽음 image 관리자 7895   2014-04-01 2014-04-03 16:18
쓸쓸한 죽음 영정사진도, 보내주는 친구도, 울어주는 가족도 없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이주노동자를 보내고 왔습니다. 알고 지낸 친구 말로는 고향의 부인과 이혼 후 1년 넘게 술만 마셨다고 합니다. 술 마시다 돈이 떨어지면 ...  
54 <상담이야기> 이주민들의 피해 의식, 누가 만드는가 관리자 12335   2012-03-14 2012-03-14 16:48
<상담 이야기> 이주민들의 피해 의식, 누가 만드는가 외국인을 고용할 경우 회사가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보험들이 있다. 일명 고용허가제 전용보험이라 불리는 것들이다. 기업의 도산으로 인한 임금체불을 막기 위한 ‘보증...  
53 열정으로 사는 이주노동자 활동가 까를라 imagefile 관리자 17105   2011-05-17 2011-05-17 10:32
열정으로 사는 이주노동자 활동가 까를라 귀환 이주노동자 2명과 함께 온 까를라는 인도네시아이주노동자센터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경남이주민센터가 까를라와 인연을 맺은 지도 10년이 훨씬 더 지났다. 1999년에 한...  
52 색소성 망막증이라는 병을 얻은 중국인 근로자. 박종록 17270   2011-05-03 2011-05-04 10:00
얼마전 TV에서 틴틴파이브 멤버인 이동우씨에 관련된 다큐를 봤습니다. 점점 눈이 보이지 않아 아이의 얼굴이 흐릿해진다면서 안타까워 하면서 웃음을 짓는 모습에 마음 한쪽이 찌릿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찌릿 함이 ...  
51 먼 타국에서 얻은 난치병. imagefile 박종록 16146   2011-04-11 2011-05-04 11:30
유난히도 추웠던 2011년 겨울, 한 베트남 여성이 상담소로 찾아왔다. 생각지도 못한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한번 놀랐지만 그녀의 첫마디가 더 나를 당황스럽게 했다. " 판남(가명)이 백혈병에 걸렸어요..." 잠깐 멍해진 나는...  
50 다쳤는데 관심받지 못하는 서러움 박종록 15834   2011-03-14 2011-03-14 17:13
2010년 12월 08일 11시경 약속시간과는 조금 늦게 병원에 도착했다. 급히 병실로 올라가는 신00씨가 기다리고 있었다. 1층으로 가서 얘기하자며 목발을 짚는 모습이 아직 몸이 불편해 보였다. 그렇게 1층 커피숍에서 차근차근 ...  
49 4천만 원 체불, 등 치고 간 빼먹는 한국인 사업주/ 박종록 관리자 17756   2010-11-30 2010-11-30 13:54
4천만 원 체불, 등 치고 간 빼먹는 한국인 사업주 -박종록 얼마 전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한국 선수가 상대방의 약점을 알면서도 공격하지 않고 승부를 해 아주 중요한 경기를 패한 일이 있었습니다. 승부의 세계에...  
48 현지어를 모르는 고통, 불편은 기본 고통은 덤 관리자 18699   2010-06-25 2010-11-16 14:17
현지어를 모르는 고통, 불편은 기본 고통은 덤 다른 나라의 문화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면 자칫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언어를 모르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을 것이다. 2010년 3월 몽골인 바르(가명)는 안되는 ...  
47 동료에게 폭행당한 것은 사업장 변경 사유에 해당 안된다니. 관리자 19010   2010-05-20 2010-11-16 14:17
키르키즈스탄 아크말(가명)은 2009년 E-9비자로 한국에 입국하여 00산업에서 일을 시작했다. 옆의 기계에서 일하던 베트남 동료가 기계 고장으로 집으로 간 뒤 아크말은 물을 마시기 위해 자리를 비웠다. 아크말이 돌아오자 한국인...  
46 운과 노력의 합작, 크리슈나의 성공 관리자 18730   2010-05-20 2010-11-16 14:17
운과 노력의 합작, 크리슈나의 성공 ‘크리슈나 프라시드 둥가나’는 귀국한지 1년이 넘지 않아서인지 한국말을 조금도 잊어버리지 않았다. 선하고 성실한 인상의 크리슈나는 오랜 시간의 비행에도 피곤함이 묻어나지 않았다.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