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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현실과 경남이주민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리자 35399 421 2005-09-08 2013-06-11 18:02
45 운과 노력의 합작, 크리슈나의 성공 관리자 19548   2010-05-20 2010-11-16 14:17
운과 노력의 합작, 크리슈나의 성공 ‘크리슈나 프라시드 둥가나’는 귀국한지 1년이 넘지 않아서인지 한국말을 조금도 잊어버리지 않았다. 선하고 성실한 인상의 크리슈나는 오랜 시간의 비행에도 피곤함이 묻어나지 않았다. 크리...  
44 <상담사례> “신부가 도망 가면 절반 값에 다시 알선해 줍니다.” 관리자 19170   2010-02-12 2010-02-12 10:37
베트남 출신 신부(新婦)는 지난 해 12월 초에 예년보다 일찍 추위가 몰아친 한국에 왔다. 한국 남편과는 나이 차가 30살이었다. 맞선을 본 자리에서, 대학을 다니던 그녀에게 자신을 패션 디자이너라고 했던 남자는 베트남에 ...  
43 <이주노동자 이야기> “한국 사람들 급한 성격도 내 맘에 쏙 들어요.” 관리자 18172   2010-02-12 2010-11-16 14:18
-이주노동자 ‘폴’ 인터뷰 폴(31세)은 필리핀 출신 이주노동자로 산재 치료를 받으며 상담소 쉼터에서 머물고 있다. 1층 도서관에 가면 늘 볼 수 있는 얼굴이기도 하다. 많은 이주민들이 한국 음식에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42 10일의 차이로 깨어진 코리안드림 관리자 14971   2009-11-13 2009-11-24 16:49
경기 고양 소재 한 업체에 근무한다는 몽골 이주노동자 타낫(가명)씨. 도대체 경기도에 거주하는 사람이 이 멀고 먼 경남 창원까지 무슨 일로 찾아왔나 물어보니, 절박한 표정으로 얘기하는 사정인즉 이러했다. 자신이 근무하는 ...  
41 딱하지만 도움을 받을 길 없는 결혼이민 여성 관리자 16096   2009-10-30 2010-11-16 14:18
상담소로 ‘장칭’(가명)이란 이름의 중국 여성이 찾아왔다. 자리에 앉으면서 ‘남편’, ‘가출’이라고 말하기에 처음엔 남편이 가출을 했다는 말로 알아들었다. 알고 보니 가출한 사람은 바로 본인이었다. 3년 전, 알고 지내는 조...  
40 떼먹힌 귀국보험 / 케빈 관리자 20110   2009-09-13 2009-09-13 00:50
지난 8월말 상담소에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아누(가명)씨가 찾아왔다. 다른 여느 스리랑카 이주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커다란 두 눈에 입가엔 미소를 띠고 상담소로 들어왔다. 상담을 해보니 사연은 이러하였다. 아누는 2006년 2월 ...  
39 외국인노동자에겐 너무나 힘든 은행 예금액 찾기 / 이소민 관리자 18198   2009-08-25 2009-08-25 17:22
얼마 전 핸드폰으로 낯선 번호의 국제전화가 걸려왔다. 의아해하며 받아보니 전화의 주인공은 일전에 임금체불과 업체변경 문제로 몇 번 상담을 해 준 적이 있는 필리핀 레니(가명) 씨. 서로 안부를 묻고 반가워 할 겨를도 없이...  
38 ‘법대로’ 고용지원센터,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4] 관리자 11791   2009-07-13 2009-08-08 16:11
업주가 실수해도, 구제 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며칠 전 아주 건장하고 핸섬한 필리핀 이주노동자 ‘패트릭’(가명)이 상담소를 찾아왔다. 얼굴엔 황당함과 도움을 절실히 원하는 모습을 한 가득 담은 채. 상담을 해보니 사연인즉...  
37 죽은 남편 가족에게 재산도 양보한 착한 그녀 [4] 관리자 11400   2009-06-25 2009-08-08 16:06
여름 더위가 막 시작된 5월 말 남산만한 배를 가진 베트남 이주여성, ‘티엔’(가명, 21세)이 찾아왔다. 한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던 그녀가, 남편이 사망한 후 수업에 나오지 못해서 걱정하고 있던 때였다. 티엔은 남편이 사망...  
36 농업용 차량에 사고를 당한 이주노동자의 설상가상 겹겹의 눈물 [1] 관리자 11962   2009-06-11 2009-08-08 16:12
2008년 어린이날, 모처럼 휴일이라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낚시를 가던 중국인 이주노동자 ‘강호’ 씨. 함안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오는 트렉터를 미처 피하지 못하고 약 20미터를 미끄러졌다. 119를 불러...  
35 “조금만 기다리세요” 라고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1] 관리자 11347 10 2009-05-14 2009-08-08 16:10
한국의 여느 어머니 같은 인상을 주는 전리화씨를 만난 건 5월1일이었다. 서투른 한글로 쓴 체불금품 확인원 발급신청서를 보고서야 그녀가 F-2 자격(국민의 배우자)의 중국인임을 알 수 있었다. 신청서를 접수해 달라고 상담소에...  
34 이젠, ‘출국만기보험’도 광고를 해야겠습니다. 관리자 12337 11 2009-04-29 2010-11-16 14:19
탤런트 이순재씨가 광고하는 보험이 여러 방송에서 패러디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에게야 말 그대로 딴 나라 얘기겠지만, 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보험이 몇 가지 있다. 그 중 ‘출국만기보험’은 퇴직금을 받지 못...  
33 "사장님 동의 없이는 한국에 다시 못 와요." - 글/김호영 [1] 관리자 9893 12 2009-04-23 2009-08-08 16:19
고용허가제 취업 만료자의 목숨줄, 사업주가 쥐고 있어 파키스탄 출신 ‘아크발’(가명)은 2008년 12월로 3년간의 취업 기간이 끝났다. 체류 기간이 끝난 여느 이주노동자처럼 아크발은 본국에 귀환할 생각이 없었다. 처음 입국할 ...  
32 “당신은 한국사람 아냐?” / 글 _최수영 [1] 관리자 10475 15 2009-04-17 2009-08-08 16:11
몇 주 전 유난히 조용하고 나른한 오후였다. 이상하리만치 전화도 안 온다고 여길 즈음 유리문이 부서져라 열린다. “여기는 도대체 뭐하는 곳이야!” 시꺼멓고 커다란 사람이 들어오는데 욕설과 반말이 난무한다. 보아하니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