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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추천수 날짜 최근 수정일
공지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현실과 경남이주민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리자 35399 421 2005-09-08 2013-06-11 18:02
31 어머니의 부고, 바실(BASIL)이 눈물을 흘린 진짜 이유 / 글. 이소민 [1] 관리자 10357 12 2009-04-17 2009-08-08 16:07
스리랑카에서 온 바실(BASIL, 가명)은 3월 31일 회사를 퇴직하고 구직등록기간을 받아 놓은 상태였다. 그런데 아뿔싸, 불과 이틀 뒤인 4월 2일에 본국에서 어머니의 부고가 온 것이다. 집안의 독자인 바실은 황망한 마음에 바로...  
30 남편의 실종으로 깨진 꿈 [1] 박미란 17205 682 2006-10-18 2009-08-08 16:08
중국 동포인 J는 이모의 소개로 한국인 Y를 만나게 되었다. Y는 자기가 고수입의 직장인이며, 자기 명의의 집이 있다고 했다. 한 번의 아픈 경험이 있는 J는 가까운 친척의 소개이고, Y의 듬직한 모습에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29 결혼이민여성의 남편 정간사 18567 957 2006-09-19 2006-09-19 08:06
결혼이민여성의 남편 상담 의뢰인의 방문을 받다 보면 접수하기 곤란한 상담이 더러 생길 때가 있다. 곤혹스러운 상담 건을 들고 온 이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 여성의 남편인 모씨였다. 처음에 불안한 표정으로 들어서는 그의...  
28 양식업 사업장에서 일하다 다친 중국 아저씨 [1] meixiao 16535 482 2006-09-18 2009-08-08 16:03
8월 20일 통영 양식업체에서 일하던 서경유(남, 38세)씨가 급하게 창원 S병원으로 이송되었다. 8월말 S병원 원무과장으로 부터 환자가 수차례 자살소동을 벌인다는 말에 우리 상담소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9월1일 서경유씨를 찾아가...  
27 한국인에 대한 불신 [2] 박미란 12933 981 2006-09-18 2009-08-08 16:15
상당히 말이 없고 얌전해 보이는 우즈벡 출신의 M씨. 근무 중에 상사에게서 폭행을 당해 귀가 아프다고 했다. M의 주장은 근무 중에 작업반장이 뒤에서 air gun을 귀에 쏘아서 귀가 멍멍하고 두통이 심하다고 호소했다. 그런데...  
26 “엄마 죽는데 집에 못가요! 돈 없어요! 돈 안줘요!” [1] 광수생각 14632 460 2006-09-14 2009-08-08 15:51
“엄마 죽는데 집에 못가요! 돈 없어요! 돈 안줘요!” 지난 8월 중순, 중국교포 C씨가 상담소를 방문했을 때 울먹이며 한 첫마디였다. 초과체류 신분으로 창녕의 한 소기업에 입사한 그녀는 하루 13시간의 근무 시간도 마다하지...  
25 진실을 알 수 없는 교통사고 [1] 박미란 11745 494 2006-09-13 2009-08-08 16:31
몇 주 전부터 상담소 쉼터에 입소하여 생활하던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M씨. 그저, 단순한 실직으로 인한 일시적인 입소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일요일에 엔젤클리닉에서 진료를 받고 진료의뢰서를 나에게 보여준다. ‘뭘까?’...  
24 불합리한 근로복지공단의 결정 디카프리오 11034 360 2006-09-11 2006-09-11 23:53
한국에서 산재 사고는 아직까지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상황이 제대로 반영되고 있질 못하고 있다. 과거 우리 사회는 불법체류라는 낙인만으로 일을 했으나 임금이나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 이외에도 노동자의 신분이 아...  
23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뻔 했던 교통사고 디카프리오 11782 368 2006-09-11 2006-09-11 10:18
상담을 하다보면 형사 사건이라든지 교통사고같은 경우는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이 피해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해자로 뒤바뀌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게 된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사례가 대표적이다. 중국인 산업연수생 ...  
22 연수생이 이탈했다는 이유로 지급되지 않는 퇴직금 박미란 11375 435 2006-09-07 2006-09-07 15:00
산업연수생(D-3-2)으로 입국하여 창원의 S사에서 약 3년간 근무한 H씨. 본국 출국을 9일 남겨두고 출국 할 수 없어서 이탈한 H씨. 고향에 가고 싶은 생각은 간절하지만, 한국 입국을 위해서 약 900만원(한국 돈으로 환산)의 빚...  
21 눈이 선한 한 중국 선원연수생 [1] 박미란 10702 311 2006-08-31 2009-08-08 15:57
어제의 정신없이 바쁜 상담소의 분위기와 정반대인 흐린날 조용한 오전에, 한국어가 서툰 중국인 두 분이 방문하셨다. 한 분은 단기상용비자(C-2)로 입국하여 2년 넘게 근무한 회사에서의 임금체불문제로, 또 한 사람은 선원연수생...  
20 이주노동자의 자녀, 입학보다 학교 다니기가 더 어렵다. 정간사 14750 696 2005-12-04 2005-12-04 18:19
2월이 되면 이주노동자 자녀의 입학 상담이 들어오는 시기이다. 지난 해에는 러시아 동포 발야(8) 어린이의 입학 상담을 받아 초등학교 입학을 주선한 적이 있다. 체류 기간을 넘긴 미등록 신분은 오히려 입학 수속이 간단했다...  
19 당당하고 밝은 이주노동자를 보고 싶다 정간사 13495 537 2005-10-19 2005-10-19 02:54
연수취업자이던 중국 동포 우윤철 씨(가명, 31세)를 처음 만난 건 지난 해 겨울이었다. 사업장 변경을 기다리고 있던 우씨는 이전 사업장에서 받지 못한 퇴직금과 상여금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상담소측에서 회사로 연락하는 건...  
18 끝까지 할 수 없었던 업체변경 관리자 11641 404 2005-10-14 2005-10-14 15:39
지난 9월 초,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한국에 입국한 파키스탄 이주노동자 후세인(가명) 씨가 찾아왔다. 금속 제조업체에서 일해 온 그는 “작업장에서 먼지가 많이 일어나다 보니 기관지가 나빠져서 더이상 일을 할 수가 없다. 송출...  
17 회사내에서의 구타 및 폭행은 아직도 여전한가? 디카프리오 13455 430 2005-10-11 2005-10-11 12:45
중국 출신 이주노동자 주 아무개씨와 백 아무개씨가 상담소를 찾아 온 것은 지난 9월 초쯤이었다. 아직도 분이 풀리지 않은 듯 씩씩거리며 무슨 말을 계속해서 해대고 있었다. 통역자를 통하여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은 연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