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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공지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현실과 경남이주민센터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리자 2005-09-08 35399
31 그의 이름은 "야"가 아니라 "알리"입니다. 문간사 2005-09-13 13627
30 당당하고 밝은 이주노동자를 보고 싶다 정간사 2005-10-19 13495
29 회사내에서의 구타 및 폭행은 아직도 여전한가? 디카프리오 2005-10-11 13455
28 <상담이야기> 이주민들의 피해 의식, 누가 만드는가 관리자 2012-03-14 13306
27 대체 무엇이 그로 하여금 국적까지 숨기도록 만들었을까... 간사 2005-09-13 13303
26 모두에게 버림받은 故 다니엘 고성현 2005-08-27 13103
25 한국인에 대한 불신 [2] 박미란 2006-09-18 12932
24 월차사용이 자칫 강제송환으로 이어질 뻔한 사연 김지선 2005-10-05 12892
23 근골격계질환과 산업연수생 간사 2005-09-13 12533
22 이젠, ‘출국만기보험’도 광고를 해야겠습니다. 관리자 2009-04-29 12337
21 폭행피해자를 출입국에 인계하는 바람에 빚어진 자해소동 고성현 2005-09-28 12275
20 농업용 차량에 사고를 당한 이주노동자의 설상가상 겹겹의 눈물 [1] 관리자 2009-06-11 11962
19 ‘법대로’ 고용지원센터,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4] 관리자 2009-07-13 11791
18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뻔 했던 교통사고 디카프리오 2006-09-11 11782
17 진실을 알 수 없는 교통사고 [1] 박미란 2006-09-13 1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