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으로보는상담소
  2. 언론으로보는상담소
  3. 언론으로보는이주민
  4. 정책자료
  5. 칼럼모음
  6. 10주년역사
  7. 동영상게시판
  8. 자료실
창원시 MAMF·K-POP 월드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심의


341333_233582_5035.jpg




 

▲ 창원시는 MAMF와 K-POP월드 페스티벌 행사에 대비한 안전점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뉴스타운


창원시가 9월 20일 창원시청 통합방위지원본부 사무실에서 ‘2018 맘프(MAMF)’와 ‘2018 창원 케이팝(K-POP) 월드페스티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축제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2018 맘프(MAMF)’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다문화행사이며,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용지공원·성산아트홀 일원에서 열리며 행사기간 동안 22만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8 창원 케이팝(K-POP) 월드페스티벌’은 10월 5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고 12개국 12개팀이 참가하며, 운동장 그라운드 2만명, 스탠드 1만명 등 총 3만 명이 입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는 창원시와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소방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원시 시설관리공단 등 10여 명의 안전관리 실무위원이 참여 했으며,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세부 추진계획 및 종합상황실 운영, 축제행사장 질서유지, 안전사고 위험요인별 대책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내용 및 수습대책이 적절한지 여부를 검토했다.

 

이연곤 창원시 시민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향후 축제행사장 합동 안전점검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했다. 


기사원문;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333






창원시 MAMF·K-POP 월드페스티벌 안전관리계획 심의
행사기간 안전사고 예방·관리 계획 점검

 

▲ 창원시는 지난 20일 오후 ‘2018 맘프(MAMF)’와 ‘2018 창원 케이팝(K-POP) 월드페스티벌’의 축제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창원시는 지난 20일 오후 1시 시청 통합방위지원본부 사무실에서 ‘2018 맘프(MAMF)’와 ‘2018 창원 케이팝(K-POP) 월드페스티벌’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2018 맘프(MAMF)’는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다문화행사이며,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창원용지공원·성산아트홀 일원에서 열리며 행사기간 동안 22만 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

‘2018 창원 케이팝(K-POP) 월드페스티벌’은 10월 5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고 12개국 12개팀이 참가하며, 그라운드 2만명, 스탠드 1만명 등 총 3만 명이 입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심의회에는 창원시와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소방서,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 창원시 시설관리공단 등 10여명의 안전관리 실무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의위원들은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 및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종합상황실 운영, 축제행사장 질서유지, 안전사고 위험요인별 대책과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내용 및 수습대책이 적절한지 여부를 꼼꼼히 검토했으며, 교통·소방·전기·가스 등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해 질의 및 토론을 했다.

이연곤 시민안전과장은 “맘프와 케이팝 월드페스티벌은 외국인들과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만큼, 자칫 들뜬 축제 분위기로 인해 각종 사건사고의 발생이 우려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향후 축제행사장 합동 안전점검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최원태기자>


기사원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82787







분류 :
신문
조회수 :
350
등록일 :
2018.09.20
20:53:13 (*.221.5.42)
엮인글 :
http://mworker.or.kr/xe/421008/165/trackback
게시글 주소 :
http://mworker.or.kr/xe/421008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26 신문 "일요일은 미용비 공짜" 후배 이주민에게 돌려주는 '재능기부' [2019.03.18 노컷뉴스] image 관리자 2019-03-18 33
1225 신문 이주노동자 "미용봉사로 한국에 보답" [2019.03.19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3-18 51
1224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우즈베키스탄 대표 축제 '나브루즈' 연다 [2019.03.16 연합뉴스] image 관리자 2019-03-18 13
1223 신문 "이주민 모여 '반가운 친구 그리운 집밥' 행사 엽니다" [2019.03.15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9-03-15 54
1222 TV 갈 길 먼 결혼이주여성 인권 [2019.03.08 MBC경남 뉴스데스크] 관리자 2019-03-08 84
1221 신문 [사설]이주여성들의 젠더 평등 선언 [2019.03.06 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9-03-06 33
1220 신문 경남 이주여성들 인권선언문 발표- 세계 여성의 날 기념대회 개최, 차별금지 등 3가지 사항 요구 [2019.03.04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3-05 33
1219 TV "경남이주여성대회" 보도 자료 [2019.03.03 MBC경남 뉴스데스크] 관리자 2019-03-04 28
1218 신문 "대한민국 여성과 이주여성을 나누고 차별 말아야" [2019.03.03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9-03-04 60
1217 신문 이주노동자 '뒷돈'주고 한국행 여전 [2019.1.23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2-07 85
1216 신문 이주노동자 제도 개선 서둘러야 [2019.1.23 경남도민일보] 관리자 2019-02-07 54
1215 신문 경남 이주노동자들 최대 가해자는? [2019.1.22 경남일보] 관리자 2019-02-07 60
1214 신문 도내 이주노동자 10명 중 1명 폭행 피해 [2019.1.22 경남매일신문] 관리자 2019-02-07 48
1213 신문 “사장님이 때려요” 폭행 시달리는 이주노동자들 [2019.1.22 경남신문] image 관리자 2019-02-07 76
1212 신문 폭행·성폭력에 노출된 경남 이주노동자들…가해 1순위는 '사장' [2019.1.22 연합뉴스] image 관리자 2019-02-07 54
1211 신문 이주노동자, '뇌물 입국'에 '일터 폭행' '여성 성폭력' 등 여전 [2019.1.22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9-02-07 56
1210 신문 경남에너지, ‘이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실시 [2018.12.07 투데이에너지] 관리자 2019-02-07 47
1209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이주민과 함께 김장 하기 행사' 개최 [2018.12.6 연합뉴스] image 관리자 2019-02-07 54
1208 신문 "불법체류 외국인 한시적 합법화해야" [1812.08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2-07 83
1207 신문 외국인 폭행혐의 단속 공무원들 불기소 [2018.12.3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2-07 28
1206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화재피해 이웃돕기 [2018.11.08 경남도민일보] image 관리자 2019-02-07 24
1205 신문 '김해 원룸 화재' 피해 동포 돕기에 이주민들도 동참 [2018.11.7 오마이뉴스] image 관리자 2019-02-07 26
1204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김해 원룸 화재' 고려인 피해자 성금 전달 [2018.11.7 연합뉴스] 관리자 2019-02-07 28
1203 신문 경남이주민센터, 김해 원룸화재 피해가족에 성금 전달 [2018. 11. 7 노컷뉴스] image 관리자 2019-02-07 22
1202 신문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 김해 화재 피해자 성금 모금 [2018.10.25 경남신문] 관리자 2019-02-07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