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담활동
  2. 다문화가정활동
  3. 자치활동
  4. 정책개발
  5. 문화교육활동
  6. 경남이주민한글학교
  7. 의료봉사활동
  8. 귀환재통합프로그램
  9. 대사관민원업무
  10. 지역연대활동
  11. 외노협연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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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파키스탄 이주노동자 위키씨의 교통사고를 계기로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노동조합인

- 파키스탄 외국인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이 1998년 9월 6일 창립됨.

- 1999년 2월 7일 방글라데시 노동조합 결성

- 1999년 3월 23일 인도네시아 노동조합 결성

- 2000년 3월 태국 이주노동자 공동체 결성

- 2001년 8월 2일~4일 중국 교민회

- CIS 교민회

- 베트남 교민회

- 필리핀 교민회 결성

- 2004년 8월 스리랑카 교민회 결성

- 2005년 8월 13일 네팔교민회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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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국 명절 및 기념일 축제 개최

-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중국, CIS, 인도, 네팔, 몽골 등 각국 명절 및 국가기념일 축제 개최

   

2. 연대와 화합을 위한 행사

- 세계노동절 연대 행사 : 매년 5월 1일

   

3. 친목

- 이주민 평등여름역사기행 캠프

- 송년이주민가요제행사

- 체육대회

 

4. 지역사회 봉사활동

- 2002년 5월 12일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이하 교민회로 통일)과 각국 교민회 회원 250여명이 창원천을 찾아 직접 쓰레기 및 오물청소에 나서는 환경보호대회를 개최

- 2003년 9월 6일~ 14일까지 전국을 강타한 제 14호 태풍 매미로 초토화 된 마산 해운동 일대에서 매미피해 복구현장’ 봉사활동

 

5. 자국을 위한 각종 활동 :

- 2005년 10월 8일 파키스탄 대지진으로 8만여 명의 사망자와 수천여명의 부상자, 그리고 350만 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활동

- 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쓰나미)로 28만 여명의 사망자와 수천여명의 부상자가 속출하자 인도네시아 교민회를 중심으로, 각국 교민회 조직이 연대하여 동남아시아 고통나눔 본부를 결성하여 공동 활동 전개

- 2006년 2월 11일~16일 파키스탄 지진피해민 돕기 현지 방문 성금 전달

- 2008년 5월 18~6월30일 까지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대지진(5월12일) 피해민 돕기 성금 모금운동 전개(1,500여만원 주부산 중국 영사관에 전달)

 

6. 민원서비스 진행

- 각국 대사관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통해 여권발급 등의 업무 진행

 

7. 귀환 및 재통합 프로그램

- 귀국후 성공한 이주노동자 초청 강연회 및 정보교환

- 각국 NGO단체와 연계, 귀국후 정착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