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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상 생활

 

1) 일상 생활에서의 문제

 

 

<28> 일상 생활에서의 문제

(단위: , % )

N

유효수

평균

표준

편차

전혀불편

하지않음

(1)

별로불편하지않음

(2)

그저

그러함

(3)

다소

불편함

(4)

매우

불편함

(5)

음식

382

2.31

1.11

119(27.5)

91(21)

123(28.4)

34(7.9)

15(3.5)

의복

371

2.10

1.01

139(32.1)

86(19.9)

122(28.2)

18(4.2)

6(1.4)

주거/

숙소

368

2.33

1.15

113(26.1)

92(21.2)

114(26.3)

27(6.2)

22(5.1)

금전 문제

361

2.50

1.17

93(21.5)

83(19.2)

121(17.9)

40(9.2)

24(5.5)

결혼생활/성생활 문제

329

2.32

1.22

114(26.3)

66(15.2)

103(23.8)

21(4.8)

25(5.8)

건강문제

368

2.47

1.15

93(21.5)

3(21.5)

88(20.3)

30(6.9)

25(5.8)

기후

날씨 적응

370

2.42

1.07

87(20.1)

101(23.3)

137(31.6)

28(6.5)

17(3.9)

언어/

의사소통 문제

369

2.71

1.17

66(15.2)

86(19.9)

141(32.6)

40(9.2)

36(8.3)

문화적 차이 갈등

363

2.55

1.09

75(17.3)

88(20.3)

150(34.6)

27(6.2)

23(5.3)

브로커에 의한 갈취

325

2.30

1.28

123(28.4)

63(14.5)

87(20.1)

23(5.3)

29(6.7)

 

이주노동자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관련한 10개 항목에 대하여, 이주노동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언어/의사소통 문제가 가장 많았고, ‘브로커에 의한 갈취’, ‘결혼/성생활 문제건강 문제’, ‘금전 문제순으로 나타났다.

 

<28-1> 가장 불만족한 일상생활의 문제

(단위: , %)

문항

1.언어(의사소통문제)

2.금전문제

3.주거.숙소

4.문화차이로인한 갈등

빈도

67

24

20

17

퍼센트

15.5

5.5

4.6

3.9

 

상기한 일상생활과 관련한 10개 항목 중 가장 불만족한 것을 묻는 질문에 대해, ‘언어 문제’ 15.5%(67), ‘금전 문제’ 5.5%(24), 주거숙소 4.6%(20),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 3.9%(17) 순으로 나타났다.

 

 

2) 자국에 송금하는 금액

 

<29> 송금액 (단위: 만원)

N (유효수)

최솟값

최댓값

평균

표준편차

자국에

한 달 평균 송금 금액

357

40

200

107.31

29.006

 

자국에 송금하는 금액이 얼마냐는 질문에 대해 유효응답자 357명 중 최소가 40만원, 최대가 2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평균은 1073,100원이었다.

 

 

<29-1> 연도별 월 평균 송금액 (단위: 만원)

 

N

최솟값

최댓값

평균

표준편차

2009

296

10

220

85.58

28.20

2010

428

0

180

96.18

30.63

2011

357

40

200

107.31

29.006

 

이주노동자의 연도별 월평균 송금액을 묻는 질문에 대해 평균값은 2009855,800, 2010961,800, 20111073,100원으로 2년 동안 2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금액의 증가는 이주노동자 자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소비자물가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3) 한 달 평균 생활비

 

<30> 한 달 평균 생활비 (단위: , %)

 

10만원

이하

11-20

만원

21-30

만원

31-50

만원

51-70만원

71-100만원

100만원 이상

무응답

합계

빈도

31

53

131

113

60

11

5

29

433

퍼센트

7.2

12.2

30.3

26.1

13.9

2.5

1.2

6.7

100

 

한 달 평균 생활비를 묻는 질문에 대해 21~30만원이 30.3%(13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1~50만원’ 26.1%(113), ‘51~70만원’ 13.9%(60), ‘11~20만원’ 12.2%(53), ‘10만원 이하’ 7.2%(31), ‘71~100만원’ 2.5%(11), ‘100만원 이상’ 1.2%(5) 순이었다. 무응답은 6.7%(29)이다. 한 달 평균 생활비 30만원 이하가 전체의 49.7%를 차지하고 있다.

 

<30-1> 연도별 한 달 평균 생활 (단위: 만원)

 

 

10만원

이하

11-20

만원이하

21-30

만원이하

31-50

만원이하

51-70

만원

71-100만원이하

100만원이상

무응답

합계

2009

빈도

31

61

134

94

43

8

4

25

400

퍼센트

7.8

15.3

33.5

23.5

10.8

2.0

1.0

6.3

100

2010

빈도

26

76

162

122

57

10

10

37

500

퍼센트

8.3

15.2

32.4

24.4

11.4

2.0

2.0

7.4

100

2011

빈도

31

53

131

113

60

11

5

29

433

퍼센트

7.2

12.2

30.3

26.1

13.9

2,5

1.2

6.7

100

 

2009 ~ 2011년 연도별 한 달 평균 생활비를 비교한 결과, 평균 생활비가 21-30만원이 공통적이다. 11~20만원을 쓴다고 하는 응답자는 3년 동안 조금씩 감소하고 있으며, 51-70만원과 71~100만원을 쓴다고 한 응답자는 3년 동안 증가했다.

 

 

4) 한국 사회생활에 대한 만족도

 

<31> 한국 사회생활에 대한 만족도 (단위: , %)

 

매우 만족

다소 만족

그저 그러함

다소 불만족

매우 불만족

무응답

합계

빈도

90

78

205

28

10

22

433

퍼센트

20.8

18

47.3

6.5

2.3

5.1

100

 

한국 사회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그저 그렇다47.3%(20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매우 만족한다’ 20.8%(90), ‘다소 만족한다’ 18%(78), ‘다소 불만족스럽다’ 6.5%(28), ‘매우 불만족스럽다’ 2.3%(10)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5.1%(22)이다. 한국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38.8%, 한국 생활에 불만족스럽다는 응답 8.8%를 크게 앞지르고 있다. 이주민들이 한국생활에 만족하는 요인에는 본국보다 높은 임금과 생활 수준, 문화적 혜택 등과 관련이 있다고 보인다.

 

5) 정기모임의 유무

 

<32> 주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의 유무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175

204

54

433

퍼센트

40.4

47.1

12.5

100

 

주기적으로 참여하는 모임이 있느냐는 질문에 관한 응답에서 있다40.4%(175)이며, ‘없다47.1%(204)이다. 무응답은 12.5%(54)이다.

 

<32-1> 참여하는 모임의 종류와 비율 (복수응답) (단위: , %)

 

자국 공동체

자국 친구모임

자국 종교단체

한국인 종교단체

외국인노동자상담소또는 인권단체

기타

 

빈도

57

62

51

19

65

19

퍼센트

20.9

22.7

18.7

7

23.8

7

 

이주노동자들이 참여하는 모임의 종류와 비율을 묻는 질문에 대해 외국인노동자상담소 또는 인권단체라고 답한 사람이 23.8%(6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자국 친구 모임’ 22.7%(62), ‘자국 공동체’ 20.9%(57), ‘자국 종교단체’ 18.7%(51), ‘한국인 종교단체’ 7%(19), ‘기타’ 7%(19) 순으로 나타났다.

 

 

6) 성희롱과 성폭력 (여성만 응답)

 

<33> 성희롱 피해 경험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2

17

12

31

퍼센트

6.5

54.6

38.7

100

 

성희롱이나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유효 응답자(여성) 31명 중 6.5%(2)있다고 답했고, 54.6%(17)없다고 답했다. 무응답은 38.7%(12)에 이른다.

 

 

<33-1> 성희롱을 당한 구체적 내용 (복수응답) (단위: , %)

 

추근거림

신체 접촉

성적농담

음란전화

동침요구

성매매요구

기타

빈도

0

1

1

0

0

0

0

퍼센트

0

50

50

0

0

0

0

 

성희롱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신체 접촉성적농담이 각각 50%(1)로 나타났다.

 

 

<34> 성폭력 피해 경험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0

2

29

31

퍼센트

0

6.5

93.5

100

 

성폭력(추행 이상) 피해 유무에 대해 응답자의 6.5%(2)없다고 답했고, ‘있다고 한 응답은 없었다. 무응답은 93.5%(29)이다.

 

 

 

5. 산업 재해

 

1) 유해요인 및 조건

 

 

<35> 유해요인 및 조건 (단위: , %)

N

(유효수)

평균

표준편차

전혀심각

하지않음

(1)

별로심각

하지않음

(2)

보통

(3)

약간

심각한편

(4)

매우

심각함

(5)

부적절한 조명

330

2.10

1.08

121(27.9)

98(22.6)

84(19.4)

12(2.8)

15(3.5)

소음

351

2.99

1.21

44(10.2)

77(17.8)

122(28.2)

55(12.7)

53(12.2)

분진

348

3.16

1.31

47(10.9)

64(14.8)

97(22.4)

67(15.5)

73(16.9)

화학물질

332

2.78

1.32

74(17.1)

68(15.7)

93(21.5)

52(12)

45(10.4)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343

2.88

1.31

63(14.5)

73(16.9)

107(24.7)

43(9.9)

57(13.2)

불편한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는 일

339

2.79

1.25

61(14.1)

82(18.9)

107(24.7)

44(10.2)

45(10.4)

위험한 기계,기구의 조작

339

2.53

1.25

87(20.1)

88(20.3)

98(22.6)

31(7.2)

35(8.1)

안전장치가 없거나 고장난 기계의 조작

335

2.54

1.30

88(20.3)

91(21)

85(19.6)

30(6.9)

41(9.5)

보호장비 지급 부족

339

2.63

1.30

81(18.7)

84(19.4)

97(22.4)

33(7.6)

44(10.2)

 

작업장 유해 요인 및 조건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들이 심각하다고 응답한 문제는 분진이 가장 많았으며,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소음’, ‘화학물질불편한 자세로 오랫동안 일하는 일’, ‘보호장비 지급 부족’, ‘안전장치가 없거나 고장난 기계의 조작’, ‘위험한 기계, 기구의 조작순서로 나타났다.

 

 

<35-1> 9개 항목 중 가장 불만족한 문제 (단위: , %)

문항

1.분진

2.소음

3.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4.화학물질

빈도

44

29

28

27

퍼센트

10.2

6.7

6.5

6.2

앞선 9개 문항 중 가장 불만족스러운 문제를 물었더니, 응답자의 10.2%(44)분진을 꼽았고, 그 다음으로 소음’ 6.7%(29), ‘반복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5.5%(22), ‘화학물질’ 6.2%(27)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2) 직장에서의 정규 건강진단과 안전보건교육

 

(1) 정규 건강진단

 

<36> 정규 건강진단 실시 여부 (단위: , %)

 

직장에서 실시한 적 없음

받아본 적 있음

직장에서 실시한 적이 있으나 받지 못했음

실시 여부 모름

무응답

합계

빈도

85

226

14

22

86

433

퍼센트

19.6

52.2

3.2

5.1

19.9

100

 

직장에서 정규 건강진단을 실시했는지 묻는 질문에 관해 받아본 적 있다는 응답이 52.2%(26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직장에서 실시한 적 없다’ 19.6%(85), ‘실시 여부를 모른다’ 5.1%(22), ‘실시한 적 있으나 받지 못했다’ 3.2%(14) 순서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19.9%(86)이다. 정규적인 건강진단을 받은 적이 없다는 응답은 27.9%에 이르며, 외국인 취업자의 절반 가량은 정규적인 건강진단 관리를 받고 있는 취업자는 절반에 그치고 있다.

 

 

<36-1> 건강진단 결과 통보 여부 (단위: , %)

 

통보 받음

통보 안 받음

무응답

합계

빈도

179

36

11

226

퍼센트

79.2

15.9

4.9

100

 

건강진단을 받았다고 한 응답자 중 건강진단 결과를 통보받았는지 여부에 대해 통보 받았다는 응답이 79.2%(179)이며, ‘통보받지 못했다15.9%(36)로 나타났다. 무응답은 4.9%(11)이다.

 

 

<36-2> 연도별 정규 건강진단 실시여부 (단위: , %)

 

 

직장에서 실시한적 없다

받아본 적 있다

실시한적

있으나 (본인은)받지못했다

실시했는지 모른다

무응답

합계

2009

빈도

89

198

16

18

79

400

퍼센트

22.3

49.5

4.0

4.5

19.8

100

2010

빈도

111

246

23

20

100

500

퍼센트

22.2

49.2

4.6

4.0

20.0

100

2011

빈도

85

226

14

22

85

433

퍼센트

19.6

52.2

3.2

5.1

19.9

100

2009~2011년 통계에서 정규적으로 사업장에서 건강진단을 받고 있다고 응답한 이주노동자는 200949.5%, 201049.2%, 201152.2%50% 전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37> 안전보건 교육 실시 여부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227

133

73

433

퍼센트

52.4

30.7

16.9

100

 

직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52.4%(227)있다고 답했고, 30.7%(133)없다고 답했다. 무응답은 16.9%(73)이다.

 

 

<37-1> 연도별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2009

빈도

178

152

70

400

퍼센트

44.5

38.0

17.5

100

2010

빈도

265

168

67

500

퍼센트

53.0

33,6

13.4

100

2011

빈도

227

133

73

433

퍼센트

52.4

30.7

16.9

100

 

2009~20011년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44.5%에서 53%로 높아졌다가 다시 52.4%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난다.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영세한 중소업체의 현실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사업장에만 기대하는 행정관리를 벗어나 실효성 있는 정책적 대안의 전환이 요구됨을 알 수 있다.

 

 

3) 산업재해

 

(1) 산업재해 여부

 

<38> 산업재해 여부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147

221

65

433

퍼센트

33.9

51

15

100

 

산업재해 경험(피해)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51%(221)없다고 답했으며, 33.9%(147)있다고 답했다. 무응답은 15%(65)이다.

 

 

<38-1> E-9 합법취업자의 산업재해 여부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빈도

138

203

58

399

퍼센트

34,6

50.9

14.5

100

E-9 합법취업자 둥 산업 재해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이는 34.6%(138)인 것으로 나타났다.

 

 

<38-1> 연도별 산업재해 경험 여부

(단위: , %)

 

 

있다

없다

무응답

합계

2009

빈도

130

202

68

400

퍼센트

32.5

50.5

17.0

100

2010

빈도

203

245

52

500

퍼센트

41.0

49

10.4

100

2011

빈도

147

221

65

433

퍼센트

33.9

51

15

100

 

2009~2011년 이주노동자들의 산재 경험 통계에서 산재 경험률은 각각 32.5%, 41.0%, 33.9%의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산재를 당한 적이 없다는 답은 각각 50.5%, 49%, 51%로 나타나고 있다.

 

 

(2) 산업재해 횟수

<39>사고횟수 (단위: , %)

N (유효수)

최솟값

최댓값

평균

표준편차

사고당한 횟수

134

1

5

1.75

0.939

 

산업재해 피해자 중 피해 횟수를 묻는 질문에 대해 최소는 1, 최대는 5번이며 평균은 1.75번으로 나타나고 있다. 평균 2회에 가까운 산재 피해 경험으로 보아 산재에 대한 대책이 매우 빈약하고 안전 문제가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9-1> 연도별 산업재해 사고 횟수 (단위: , %)

 

 

1

 

2

 

3

 

4

 

5

 

6

 

8

 

9

 

10

이상

 

전체

2009

빈도

27

20

6

2

0

0

0

1

0

56

퍼센트

48.2

35.7

10.7

3.6

0

0

0

1.8

0

100

2010

빈도

82

51

16

7

11

1

0

2

4

174

퍼센트

47.1

29.3

9.2

4.0

6.3

0.6

0

1.1

2.4

100

2011

빈도

66

46

16

2

4

0

0

0

0

134

퍼센트

49.2

34.3

12

1.5

3

0

0

0

0

100

 

2009~2011년 연도별 산업재해 사고 횟수를 살펴본 결과, 1회가 200948.25, 201029.3%, 201134.3%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2회도 각각 35.7%, 29.3%, 34.3%로 나타났고 3회는 각각 10.7%, 9.2%, 12%로 나타났다. 지난 3년간 산재를 경험한 이주노동자들의 30% 가량은 산재를 횟수가 2회에 이르며, 10% 가량은 3회에 이른다고 할 수 있다.

 

 

(3) 산업재해의 종류

 

<40> 산업재해의 종류(복수응답)

 

(단위: , %)

 

업무상 사고

업무상 질병

작업 시간 중의 사고

작업 시간 외 사고

출장 중 재해

행사 중 사고

빈도

58

16

73

7

2

3

퍼센트

36.5

10.1

45.9

4.4

1.3

1.9

 

산업재해 피해의 유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작업시간 중의 사고45.9%(73)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상 사고36.5%(58), ‘업무상 질병10.1%(16), ‘작업 시간 외 사고’ 4.4%(7), ‘행사 중 사고’ 1.9%(3), ‘출장 중 재해’ 1.3%(2) 순서로 나타났다.

 

 

(4) 산업재해의 치료 형태

 

<41> 산업재해의 치료 형태

(단위: , %)

 

산재

보험

사업주가

치료비

부담

사업주와

본인이

공동으로

부담

개인

비용

건강

보험

기타

무응답

합계

빈도

28

40

22

23

12

4

18

147

퍼센트

19

27.2

15

15.6

8.2

2.7

12.2

100

 

산재 피해를 입은 사람 중 치료 형태를 물었더니, ‘사업주가 치료비를 부담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27.2%(40)로 나타났다. 산재보험으로 처리했다는 응답은 19%(28)이며, ‘개인 비용’ 15.6%, ‘사업주와 본인이 공동으로 부담했다’ 15%, 건강보험 8.2%(12), 기타 2.7%(4) 순이었다. 무응답은 12.2%(18)에 이른다. 산재보험 처리율이 19%에 머무르는 데 대해 행정기관의 지휘 감독이 매우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41-1> 체류 자격별 산업재해 치료 형태

(단위: , %)

 

 

산재보험

사업주가치료비

부담

사업주와본인이

공동으로부담

개인비용(본인

부담)

건강

보험

기타

현재

체류자격

합법체류

빈도

24

33

17

18

10

3

105

퍼센트

22.9

31.4

16.2

17.1

9.5

2.9

100

불법체류

빈도

2

2

4

4

1

1

14

퍼센트

14.3

14.3

28.6

28.6

7.1

7.1

100

 

체류자격별로 산재 치료 형태를 분류해본 결과, ‘산재보험을 통한 치료는 합법체류자가 22.9%(24)인 반면, 불법체류자는 14.3%(2)로 나타났다. ‘사업주의 치료비 부담은 합법 체류자 31.4%(33), 불법체류자 14.3%(2)이며, ‘사업주와 본인 공동부담은 합법체류자 16.2%(17), 불법 체류자 28.6%(4)이다.

본인 부담은 합법체류자 17.1%(18), 불법체류자 28.6%(4)이며, ‘건강보험치료는 합법 체류자 9.5%(10), 불법체류자 7.1%(1), ‘기타는 합법 체류자 2.9%(3), 불법체류자 7.1%(1)이다. 합법 체류자의 경우 사업주의 치료비 부담이 가장 많았으며, 불법체류자의 경우 사업주와 본인 공동부담이나 본인 부담이 가장 높다. 합법 체류자와 불법 체류자의 산재보험 치료는 무려 8.6% 차이를 보이고 있다.

 

(5) 산재보험 처리의 어려움

 

<42> 산재보험 처리의 어려움(복수응답)

(단위: , %)

 

빈도

퍼센트

산재보험으로 인정받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16

33.3

산재보험 처리과정이 너무 복잡했다

9

18.8

회사가 산재보험으로 처리하지 않으려고

나에게 책임을 미뤘다

9

18.8

회사가 나에게 산재보험으로

처리하지 말도록 권유 또는 설득했다

4

8.3

회사가 나에게 산재보험으로

처리하지 말도록 강요했다

5

10.4

산재 문제로 해고될까 봐 두려웠다

5

10.4

총 응답수

48

100

 

산재보험 처리의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대해 유효 응답자 48명 중 산재보험으로 인정받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33.3%(1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산재보험 처리 과정이 너무 복잡했다.’회사가 산재보험으로 처리하지 않으려고 나에게 책임을 미뤘다가 각각 18.8%(9), ‘회사가 나에게 산재보험으로 처리하지 말도록 강요했다산재문제로 해고될까 봐 두려웠다가 각각 10.4%(5), ‘회사가 산재보험을 처리하지 말도록 권유 또는 설득했다8.3%(4) 순서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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